하늘마음연구소> 원장님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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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석기혁명이후 인류는 풍부한 음식을 바탕으로 지역마다 고유한 음식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. 외국은 외국만의 식재료로, 한국에서는 한반도의 식재료로 밥, 국, 김치, 반찬을 하루에 세 끼 잘 차려먹는 한식이라는 정체성이 완성되었습니다. 그런데 근래 30년쯤 전부터 예전에 잔칫날이나 명절에야 먹었던 음식이 이제는 일상적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. 매일매일이 잔칫날이고 파티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. 그 결과 감당안되는 영양소들은 소화, 흡수, 배출이 되지 못하고 독소가 되어 이로인해 질병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. 예전에는 부자들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질환들이 이제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행처럼 늘어나게 되었습니다.
하늘마음한의원은 환자분들께서 문을 두드리시는 소리를 잘 듣고 빠르게 문을 열어 드립니다. 피부질환 치료는 한의사뿐만 아니라 환자의 노력과 의지가 중요합니다. 하늘마음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. 소통과 나눔으로 환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찾아드리겠습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