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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른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..."
작성일  2010.08.10    조회수  5213


고등학교 시절, 여드름 탓에 곰보병이란 별명을 달고 살았던 김기화(24)씨.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더 큰 여드름이 얼굴에 나기 시작했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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