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마음 소개> 언론보도> 방송/미디어
고등학교 시절, 여드름 탓에 곰보병이란 별명을 달고 살았던 김기화(24)씨.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더 큰 여드름이 얼굴에 나기 시작했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