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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주부 성지연씨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, 아이와 한의원에 다니느라 바쁘다. 5년이 지나도록 낫지 않는 아이의 아토피 상태를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어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