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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속의 하늘마음

미디어 및 각종 언론에서 주목한
하늘마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.

"어른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..."
작성일 2010.08.10    조회수 5212

고등학교 시절, 여드름 탓에 곰보병이란 별명을 달고 살았던 김기화(24)씨.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더 큰 여드름이 얼굴에 나기 시작했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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